
"본 사용기는 업체에서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it뚜버기입니다.
스마트폰이나 노트북을 일상적으로 사용하면서 포트 호환성을 높이기 위해 멀티 허브를 찾는 유저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반도체 가격 상승으로 인해 모바일 기기의 부족한 내장 용량을 확장하기가 까다로워졌는데요. 외장형 SSD조차 경제적 부담이 생기다 보니, 상대적으로 가격대가 저렴한 A타입 USB 메모리나 SD카드를 활용하는 분들이 많아지는 추세입니다.
오늘 소개할 오리코 C타입 8in1 M.2 NVMe 도킹스테이션 MG7-G2는 맥세이프기능을 지원해 스마트폰 후면에 착 붙여 간편하게 쓸 수 있는 멀티 허브입니다. 최대 PD 100W 초고속 충전을 지원하여 노트북부터 모바일 기기까지 충전과 데이터 전송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데요. 여기에 더해 미니멀한 M.2 NVMe 2230 SSD를 내장할 수 있어 포터블 저장장치 역할까지 해내는 매력적인 아이템입니다.
3만 원대(실시간 37,980원)에 구매 가능한 그야말로 '혜자스러운' 멀티 허브, 지금부터 생생한 실 사용기를 다루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Product specifications


● SIZE : 111mm x 55mm x 18.7mm (가로 x 폭 x 높이)
● 확장 PORT : USB-C 10Gbps/ USB-A 3.2 2EA/ SD card/ Micro SD card/ Audio 3.5mm/ PD100W/ HDMI/ M.2 NVMe SSD
● 인터페이스 : USB-C 10Gbps
● 지원 OS : MAC, Win
● 기타 : 맥세이프/ 맥세이프 링
|Package Components



[구성품] [구성품] 오리코 8in1 멀티 허브 본체 / 맥세이프 링(마운트 포함) / 마운트 양면테이프 / 매뉴얼
|Product Design


오리코 C타입 8in1 멀티 허브는 플러그 앤 플레이를 지원하는 USB-C 인터페이스 기반으로, 케이블만 연결하면 별도 드라이버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지원 OS 역시 macOS부터 Windows, iOS, Android에 이르기까지 거의 모든 플랫폼과 뛰어난 호환성을 자랑하여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매칭할 수 있습니다.




콤팩트한 본체의 4면을 빼곡히 활용한 포트 레이아웃은 총 8가지의 강력한 확장성을 제공합니다. 메인 입력 포트인 C타입 케이블을 필두로 패스스루 PD 100W 충전 포트, HDMI 영상 출력, 3.5mm 오디오 잭, USB-A 및 USB-C 데이터 포트, 그리고 SD/Micro SD 카드 슬롯까지 탑재했습니다. 유저들이 일상에서 가장 자주 쓰는 필수 포트들로 알차게 짜여 있어, 이 제품 하나만으로 멀티 허브 선택에 대한 고민을 완벽하게 끝낼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놀라운 점은 허브 내부에 M.2 NVMe 2230 규격의 미니 SSD를 장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단순한 포트 확장 허브를 넘어 초고속 포터블 SSD로도 동시 활용이 가능하다는 점이 대단히 독보적입니다. 이 작고 가벼운 폼팩터 안에 공간을 효율적으로 설계했다는 점이 무척 인상적입니다.


크기 역시 111mm x 55mm x 18.7mm로 한 손에 쏙 들어오는 미니멀한 사이즈를 자랑하며, 케이블을 제외한 본체 무게가 고작 54.1g에 불과해 가방이나 주머니에 넣고 다녀도 무게감이 거의 느껴지지 않을 만큼 휴대성이 뛰어납니다.

이 제품만의 가장 차별화된 핵심 포인트는 바로 맥세이프설계입니다. 스마트폰 후면에 자석으로 견고하게 밀착되기 때문에, 모바일 기기를 한 손으로 들고 사용하면서도 충전과 동시에 내장된 SSD나 슬롯을 통해 대용량 데이터를 번거로움 없이 편리하게 주고받을 수 있습니다.

맥세이프 자력은 그 어떤 맥세이프 기기보다 강력한 자력으로 어지간한 힘으로는 떨어지지 않을 정도로 매우 강력한 자력이 놀랍습니다. 스마트폰에 부착하고도 이동하면서 사용해도 듬직할 만큼 강력한 자력이 인상적입니다.

기본 제공되는 내장형 USB C to C 케이블은 최대 10Gbps의 고속 전송을 지원해 답답함 없는 데이터 전송을 제공합니다. 또한 적당하고 유연한 케이블 길이 덕분에 스마트폰 부착 상태는 물론 태블릿, 노트북, 데스크탑 주변에 거치해 두고 쓰기에도 포지션이 매우 자유롭습니다.
|Use a Product

앞서 언급했듯 이 제품의 가장 강력한 무기는 맥세이프 생태계와의 완벽한 융합입니다. 아이폰 순정 상태는 물론, 맥세이프 케이스를 장착한 갤럭시 유저들까지 기기 후면에 허브를 안정적으로 고정해 자유롭게 이동하며 사용할 수 있습니다. 평소 촬영이 많아 내장 저장 공간 압박에 시달리던 유저라면, 무겁고 대롱거리는 외장 SSD를 따로 들고 다닐 필요 없이 이 허브 하나로 플래시 메모리와 내장 SSD를 모두 컨트롤할 수 있어 장치 다이어트 효과가 상당합니다.

USB-A와 USB-C 포트는 각각 최대 10Gbps의 고속 스펙을 만족하여 대용량 고화질 파일도 지루함 없이 빠르게 전송이 가능합니다. 또한 TF(Micro SD) 및 SD 카드 리더기가 독립적으로 내장되어 있어, 드론이나 블랙박스, 미러리스 카메라로 촬영한 파일을 현장에서 스마트폰이나 노트북으로 즉시 모니터링하고 백업할 수 있어 빌드 작업이 매우 수월해집니다.


추가로 최근 스마트폰에서 점차 사라지고 있는 3.5mm 오디오 잭을 지원해 유선 이어폰이나 헤드폰 연결이 가능합니다. 전문 사운드 장비 수준의 고성능 DAC가 칩이 된 형태는 아니라 원음 그대로의 감동을 주는 초고음질은 아니지만, 지연 없는 깔끔한 사운드로 급하게 모니터링을 하거나 영상을 시청하기엔 충분한 출력을 들려줍니다. 만약 고음질을 원한다면 허브의 C포트에 별도 꼬꼬마 DAC를 물려 충전과 사운드 출력을 동시에 챙기는 응용도 가능합니다.

특히 삼성 갤럭시 스마트폰 유저라면 HDMI 포트를 통해 강력한 '삼성 덱스(DeX)' 모드를 200% 활용할 수 있습니다. 모니터나 TV에 연결하는 순간 디스플레이 출력은 물론 마우스/키보드 연결, 오디오 출력, SD 카드 리더, PD 100W 패스스루 충전, 그리고 내장 M.2 NVMe SSD 인식까지 이 조그만 허브 하나가 거대한 도킹스테이션 역할을 완벽하게 수행해 줍니다.

한 손에 착 감기는 빌드 퀄리티와 가벼운 무게 덕분에 야외나 카페 같은 외부 환경에서 그 진가를 톡톡히 발휘합니다.

멀티 허브가 주렁주렁 매달려 흔들리는 불편함 없이, 맥세이프 자력으로 스마트폰 뒤에 단단히 고정해 둔 채 이동하며 작업할 수 있는 기동성은 이 제품만의 독보적인 편리함입니다.

특히 최근 트렌드에 맞춰 USB-C 포트만 단출하게 탑재된 슬림 노트북이나 맥북(MacBook) 유저들에게 이 멀티 허브는 가뭄의 단비 같은 필수 아이템입니다. 외장 스토리지 백업과 동시에 키보드, 마우스, 유선 헤드셋 등을 무리 없이 동시 체결할 수 있어 작업 데스크의 생산성을 최고조로 끌어올려 줍니다.

또한 별도로 제공되는 맥세이프 링을 자주 사용하는 노트북이나 데스크탑에 부착하여 맥세이프를 지원하지 않는 기기에서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어 현존하는 멀티허브 중 가성비를 뛰어넘어 종결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패키지에 기본 포함된 부착형 '맥세이프 링'을 활용하는 아이디어도 훌륭합니다. 자석 기능이 없는 일반 노트북 상판이나 모니터 옆면, 데스크탑 케이스에 링을 부착해 두면 허브를 공중에 띄우거나 깔끔하게 자석 거치할 수 있어 공간 활용 측면에서도 현존 가성비 멀티 허브 중 단연 '종결판'이라 부를 만합니다.

오리코 8in1 멀티 허브 하나만 가방에 쏙 넣어 다니면 출장지나 외부 미팅 공간 어디서든 대용량 서브 스토리지 역할부터 고성능 확장 도크 역할까지 만능 올인원 플레이어 역할을 톡톡히 수행해 줍니다.


CrystalDiskMark를 활용하여 Micro SD 포트와 C 타입 데이터 속도를 측정해 보았는데요. 최대 10Gbps의 속도를 제공하는 만큼 최대의 속도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며 데이터 전송을 보여주었으며, TF/SD 카드 역시 상당히 빠른 전송속도를 보여주었습니다.
|Personal thoughts

지금까지 오리코 C타입 8in1 M.2 NVMe 도킹스테이션(MG7-G20SV-1)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았습니다.
맥세이프 방식으로 자석 부착이 가능한 미니멀한 폼팩터임에도 불구하고, 묵직한 8가지 핵심 확장 포트를 빈틈없이 제공합니다. 100W PD 패스스루 충전과 초고속 TF/SD 카드 리더기는 물론, HDMI 고해상도 출력과 3.5mm 오디오 단자까지 아우르는 올인원 레이아웃 덕분에 일상과 비즈니스 전반에서 활용도가 무궁무진합니다. 무엇보다 최대 10Gbps 대역폭 기반의 초고속 데이터 전송과 함께 내부에 NVMe 2230 고성능 SSD를 상시 품고 다닐 수 있어, 단순 허브의 규격을 파괴하고 하이브리드 포터블 외장 저장장치로서의 끝판왕 스펙을 완벽하게 증명해 낸 웰메이드 디바이스입니다.
멀티허브에 포트 구성을 고민하고 있다면 오리코 C 타입 8in1 M.2 NVMe 도킹스테이션(MG7-G20SV-1)하나로 완벽한 확장성을 누려보시길 적극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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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코 C타입 8 in 1 M.2 2230 NVMe 오디오 SD/TF 카드 슬롯 HDMI 4K@60Hz PD100W 도킹스테이션 MG7-G2 - USB허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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